경주 오릉
가는 법 · 버스 번호 · 입장료 · 2026년

- 입장료(어른)
- 2,000원
- 무료 해설
- 한국어
- 가는 버스 정류장
- 경주한방병원
- 권역
- 시내권
경주 오릉 가는 버스
경주역(KTX)에서
한 번에 가는 시내버스 없음 · 갈아타거나 택시
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이야기 · 다섯으로 나뉜 왕릉
역사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와 왕비 알영, 남해왕·유리왕·파사왕의 무덤으로 전해져요. 무덤의 형식으로 보아 실제 주인은 확실하지 않다는 견해도 있어요.
전설
혁거세가 하늘로 올라간 지 7일 뒤 몸이 다섯으로 나뉘어 땅에 떨어졌다고 해요. 사람들이 한데 묻으려 하자 큰 뱀이 막아 따로 묻었고, 그래서 사릉(뱀 무덤)이라고도 불렀다고 전해져요.
오릉 안의 알영정은 왕비 알영이 태어난 우물이라고 해요. 우물가에 나타난 계룡의 옆구리에서 태어난 아이는 입술이 닭 부리 같았는데, 냇물에 씻기자 부리가 떨어졌다고 전해져요.
자주 묻는 것
터미널에서 경주 오릉 가는 법
500번 버스를 타고 13정거장 가서 「탑리마을」에서 내려요. 502·505·506번 버스도 가요.
경주 오릉 입장료
어른 2,000원이에요.
경주 오릉 가는 버스가 언제 오는지 볼 수 있나요?
Gyeongju Guide 앱(Android) 버스 탭에서 도착지를 고르면 돼요. 지금 있는 곳에서 탈 버스가 직행과 1회 환승까지 나와요. 다음 버스가 정류장에 오기까지 몇 분 남았는지도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