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불국사
가는 법 · 버스 번호 · 입장료 · 2026년

- 입장료(어른)
- 무료
- 무료 해설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 가는 버스 정류장
- 불국사
- 권역
- 불국사권
경주 불국사 가는 버스
경주역(KTX)에서
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이야기 · 김대성의 두 부모
역사
삼국유사에 따르면 751년 김대성이 짓기 시작했어요. 김대성이 774년 완공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 나라가 마무리했어요. 임진왜란 때 나무 건물이 불탔고, 돌계단과 두 석탑은 신라 때 모습이에요. 1995년 석굴암과 함께 세계유산이 됐어요.
1966년 도굴꾼이 망가뜨린 석가탑을 해체해 고치다가 탑 안에서 「무구정광대다라니경」 두루마리가 나왔어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 가운데 하나로 꼽혀요.
전설
김대성은 전생과 현생에 부모가 둘씩 있었다고 해요. 지금 부모를 위해 불국사를,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굴암을 지었다고 전해져요.
자주 묻는 것
경주역에서 경주 불국사 가는 법
1150번 버스를 타고 4정거장 가서 「불국사」에서 내려요. 711·700번 버스도 가요.
경주 불국사 입장료
무료예요.
경주 불국사 가는 버스가 언제 오는지 볼 수 있나요?
Gyeongju Guide 앱(Android) 버스 탭에서 도착지를 고르면 돼요. 지금 있는 곳에서 탈 버스가 직행과 1회 환승까지 나와요. 다음 버스가 정류장에 오기까지 몇 분 남았는지도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