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석굴암
가는 법 · 버스 번호 · 입장료 · 2026년

- 입장료(어른)
- 무료
- 무료 해설
- 한국어·영어·일본어
- 가는 버스 정류장
- 석굴암주차장
- 권역
- 불국사권
경주 석굴암 가는 버스
경주역(KTX)에서
한 번에 가는 시내버스 없음 · 갈아타거나 택시
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한 번에 가는 시내버스 없음 · 갈아타거나 택시
경주 불국사에서 12번 · 2정거장
이야기 · 돌을 짜 맞춘 석굴
역사
바위를 파낸 굴이 아니라 다듬은 화강암을 짜 맞춰 만든 인공 석굴이에요. 원래 이름은 석불사였어요. 불국사와 함께 김대성이 짓기 시작했고, 1995년 불국사와 함께 세계유산이 됐어요.
일제강점기인 1913~1915년 석굴을 해체해 다시 짜 맞추면서 바깥을 시멘트로 덮었어요. 그 뒤로 굴 안에 습기와 이슬이 생기는 문제가 생겨, 1960년대에 다시 크게 보수했어요.
전설
김대성이 전생의 부모를 위해 지은 절로 전해져요.
자주 묻는 것
경주 석굴암 가는 법
경주 불국사에서 12번 · 2정거장
경주 석굴암 입장료
무료예요.
경주 석굴암 가는 버스가 언제 오는지 볼 수 있나요?
Gyeongju Guide 앱(Android) 버스 탭에서 도착지를 고르면 돼요. 지금 있는 곳에서 탈 버스가 직행과 1회 환승까지 나와요. 다음 버스가 정류장에 오기까지 몇 분 남았는지도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