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성
가는 법 · 버스 번호 · 입장료 · 2026년

- 가는 버스 정류장
- 동궁과월지
- 권역
- 시내권
경주 월성 가는 버스
경주역(KTX)에서
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이야기 · 탈해가 꾀로 얻은 땅
역사
신라 왕궁이 있던 곳으로, 반달 모양이라 반월성이라고도 해요. 삼국사기에는 101년에 성을 쌓았다고 적혀 있고, 발굴 조사에서는 4~5세기에 쌓았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전설
이 자리는 원래 호공이라는 사람의 집이었는데, 젊은 탈해가 꾀를 내어 차지했다고 해요. 이를 들은 남해왕이 탈해를 사위로 삼았고, 탈해는 뒤에 왕이 되었다고 전해져요.
진평왕 때 궁에서 자란 비형랑은 밤마다 월성을 넘어 나가 도깨비들과 어울렸다고 해요. 왕이 다리를 놓으라 하자 도깨비들을 부려 하룻밤 만에 돌다리를 놓았고, 사람들이 이 다리를 귀교(도깨비 다리)라 불렀다고 전해져요.
자주 묻는 것
경주역에서 경주 월성 가는 법
710번 버스를 타고 17정거장 가서 「동궁과월지」에서 내려요. 711·700번 버스도 가요.
경주 월성 가는 버스가 언제 오는지 볼 수 있나요?
Gyeongju Guide 앱(Android) 버스 탭에서 도착지를 고르면 돼요. 지금 있는 곳에서 탈 버스가 직행과 1회 환승까지 나와요. 다음 버스가 정류장에 오기까지 몇 분 남았는지도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