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동궁과 월지
가는 법 · 버스 번호 · 입장료 · 2026년

- 입장료(어른)
- 3,000원
- 무료 해설
- 한국어·외국어
- 가는 버스 정류장
- 동궁과월지
- 권역
- 시내권
경주 동궁과 월지 가는 버스
경주역(KTX)에서
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이야기 · 달이 비치는 연못
역사
674년 문무왕 때 판 연못이에요. 오랫동안 안압지라 불렸는데, 발굴 때 「월지」라고 쓴 토기 조각이 나와 2011년 지금 이름으로 바꿨어요. 931년 신라가 고려 태조 왕건을 이곳 임해전에서 맞았다는 기록이 있어요.
1975년 연못 바닥에서 참나무로 깎은 14면 주사위 「주령구」가 나왔어요. 면마다 「노래 한 곡 부르기」 「두 잔 한꺼번에 마시기」 같은 술자리 벌칙이 적혀 있었어요. 진품은 보존 처리 중에 불타 지금은 복제품만 남아 있어요.
자주 묻는 것
경주역에서 경주 동궁과 월지 가는 법
710번 버스를 타고 17정거장 가서 「동궁과월지」에서 내려요. 711·700번 버스도 가요.
경주 동궁과 월지 입장료
어른 3,000원이에요.
경주 동궁과 월지 가는 버스가 언제 오는지 볼 수 있나요?
Gyeongju Guide 앱(Android) 버스 탭에서 도착지를 고르면 돼요. 지금 있는 곳에서 탈 버스가 직행과 1회 환승까지 나와요. 다음 버스가 정류장에 오기까지 몇 분 남았는지도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