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황사
가는 법 · 버스 번호 · 입장료 · 2026년

- 입장료(어른)
- 무료
- 무료 해설
- 한국어·외국어
- 가는 버스 정류장
- 분황사
- 권역
- 시내권
분황사 가는 버스
경주역(KTX)에서
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이야기 · 원효가 머문 절
역사
634년 선덕여왕 때 세운 절이에요. 돌을 벽돌처럼 다듬어 쌓은 모전석탑이 남아 있어요. 신라의 승려 원효가 이 절에 머물렀다고 삼국유사에 적혀 있어요.
전설
원효가 세상을 떠나자 아들 설총이 그 유해를 부수어 원효의 모습을 빚고 분황사에 모셨다고 해요. 설총이 곁에서 절하자 상이 문득 고개를 돌렸고, 그 뒤로도 돌아본 채였다고 전해져요.
자주 묻는 것
경주역에서 분황사 가는 법
710번 버스를 타고 19정거장 가서 「분황사」에서 내려요. 700번 버스도 가요.
분황사 입장료
어른도 무료예요.
분황사 가는 버스가 언제 오는지 볼 수 있나요?
Gyeongju Guide 앱(Android) 버스 탭에서 도착지를 고르면 돼요. 지금 있는 곳에서 탈 버스가 직행과 1회 환승까지 나와요. 다음 버스가 정류장에 오기까지 몇 분 남았는지도 보여요.
